첫인상?!


첫인상을 얼마나 신뢰해야 할까.

26살때까지?는 첫인상 만으로 사람을 단정짓는건 참 섣부른 판단이라 당근 그렇게 여기고 있었다.

하지만 나이가 좀더 드니 뭐랄까 이런 건 단정 짓는다...라는 개념보다 그저 느껴진다고 해야하나?

암튼 육감에 가까운 그런 느낌이 있다.

스스로에게 예민해지면서 부터 이런 느낌 또한 애써 무시할 필요를 못느끼고...

ㅎㅎㅎ 유연해지자. 유연!!!


새로 만난 사람들.
관계형성에서 좀 어려움을 느낀다.
내가 너무 몸을 사리는건가?
예전처럼 친분, 좋은인상 등에 목메지 말자라고 다짐했는데
그 다짐을 넘어 너무 독고다이로 가려는건 아닌지 모르겠다.

진심은 통한다...라는 유약한 진실로 위로를 해야하는건지.

by journey | 2009/04/23 23:11 | 뱉어보다 | 트랙백 | 덧글(2)

 

오랜만에

이번주 내내 실로 몇년만에 사람다운 생활을 산것 같다.
역시 바쁘게 움직이니 활력이 돌고 예전처럼 자살... 뭐 이딴 생각도 저 멀리 가버렸네.ㅎ

새로운 장소, 새로운 사람들, 새로운 프로그램...
긴장되지만 뿌듯하고 뭐 진짜 내가 살아있구나 란걸 느낄수가 있다.

그나저나 혼자이길 간절히 바라지만 정말로 혼자가 되면 외로움에 몸서리 치는 이 나약한 중생을 어찌할꼬...



by journey | 2009/04/23 23:05 | 뱉어보다 | 트랙백 | 덧글(0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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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journey | 2009/04/06 08:13 | 해야하고 | 트랙백 | 덧글(0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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